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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Global Business & Technology
대학원 딥러닝 · 인과추론 강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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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딥러닝 세미나 · 인과추론 모듈

인과추론:
이중차분법에서 Causal Transformer까지

"두 번 빼면 인과가 보인다"는 고전적 직관에서 출발해, 머신러닝·딥러닝이 인과추론과 결합하는 일곱 갈래를 끝까지 따라간다. 각 장은 독립된 강의자료로, 해설·실습·퀴즈·원문 출처를 갖춘 단일 HTML 파일이다.

본편 11개 장 + 배경 강의문서 · 슬라이드 · 인쇄 3모드조작형 실습 포함장별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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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강의

본편에 앞서 읽는 딥러닝의 역사. 인과추론과 별개로도 완결된 자료다.

I

이중차분법

식별의 논리를 한 방법에서 깊게 익힌다. 여기서 배운 언어가 시리즈 전체의 문법이 된다.

II

머신러닝과 만나는 인과추론

반사실 예측, 이질적 효과, 그리고 ML을 써도 신뢰구간이 무너지지 않게 하는 배관 공사.

III

딥러닝이 여는 확장

그래프 자체를 배우고, 표가 아닌 데이터를 변수로 쓰고, 시간에 따라 변하는 처치를 다룬다.

방법 선택 내비게이터

일곱 계열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는 도구다. 질문이 방법을 결정한다.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한 문장

딥러닝은 "무엇과 무엇을 비교해야 인과가 드러나는가"라는 식별 문제를 풀어주지 않는다. 식별은 연구 설계와 가정의 몫이고, 딥러닝은 그 설계 안에서 예측과 추정을 더 유연하게 만들 뿐이다.

그래서 모든 장에서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이 방법은 무엇을 가정하는가, 그 대가로 무엇을 얻는가, 그리고 가정이 무너지면 어떻게 무너지는가.

한국외국어대학교 Global Business & Technology · 대학원 딥러닝 세미나.
각 장은 단일 HTML 파일로 배포 가능하며, 상단 도구로 문서·슬라이드·인쇄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강의 중에는 해설을 접고, 복습할 때는 편다.